소식
2019-06-10
정이삭 교수, <잠금해제> 전시 참여
본 학부의 공간디자인 전공 정이삭 교수님이 <잠금해제Unlock>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이 민주인권기념관으로 거듭나는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전시로 기획된 <잠금해제>전은 올해로 32주년을 맞는 6.10민주항쟁 기념일에 오픈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남영동 대공분실이라는 공간이 주인공이 되는 ‘장소 특정적 작업’으로, 김상규 큐레이터(서울과기대 교수)가 총괄하고 김영철, 백승우, 언메이크랩, 일상의실천&홍진훤, 잭슨홍, 정이삭, 진달래&박우혁(이상 가나다순)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정이삭 교수님은 계단과 벽 등 대공분실의 건축적 요소를 재조립한 <계단 너머>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