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5-12-26
박해천 교수, “2015 경향신문 선정
올해의 저자 10″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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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학과의 박해천 교수가 “2015 경향신문 선정 올해의 저자 10″로 선정되었다.

 

박해천 교수는 8월에 단독저술로『아수라장의 모더니티』(워크룸)를, 기획자로『확률가족』(마티)를 각각 출간했다. 아래는 기사의 일부이다.

 

“박해천 | 아수라장의 모더니티·확률가족 — ‘비평적 픽션’에 담은 의식의 풍경

박해천 동양대 교수(44)의 글쓰기 방식은 특이하다. 스스로 ‘비평적 픽션’이라고 이름 붙인 이 글들에선 1960년대의 이층 양옥, 1970년대의 아파트가 화자로 등장하곤 한다. 사물을 의인화한 소설인가 싶지만, 이 글은 당대의 신문, 논문, 소설 등 다양한 자료에 바탕을 둔다. 그리고 당대의 공식 역사를 넘어선 의식의 풍경을 보여준다. 문학이나 논문이 가닿지 못한 지점이 그의 글에서 드러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파트 게임』에 이은 ‘콘유’ 3부작의 마지막 편인 『아수라장의 모더니티』(워크룸프레스)는 탱크, 폭격기, 포니 자동차의 출현으로 한국 사회에 드러난 모더니티의 흔적을 살핀다. 이런 형식의 글을 쓸 사람은 한 명밖에 없다. 3부작 이후의 작업이 기대되는 저자다.”

 

‹경향신문› 2015년 12월 26일자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944555&code=960205

 

『아수라장의 모더니티』의 신문 서평 기사 링크
“[책과 삶] 중산층으로의 욕망을 자극한 사물들”, ‹경향신문›, 2015년 10월 17일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61934045#csidx9a83f921f648eb9bc1104b28e559c11

 

“그것은 집이 아니라 발버둥치며 구축한 요새”, ‹한겨레신문›, 2015년 10월 16일자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130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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